매일신문

합천군 2019년에 도시가스 공급 '최종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군민 최대 열망인 도시가스 공급 자치단체로 최종 확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군은 제12차 장기 천연가스 공급 수급계획에 반영되도록 지난해 도시가스 공급 타당성 용역을 시작으로 산업통상자원부를 비롯한 관계기관을 수차례 방문, 군민들의 희망을 전달한 결과, 도시가스 공급 유치에 성공했다.

산자부에 따르면 도시가스 공급 시기는 2019년이며, 정부에서 주배관 공사비 300억원, 도시가스 공급사, 경상남도, 군에서 100억원 등 모두 400억원을 지원받아 가스 공급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는 등유나 LPG를 사용하던 것이 도시가스로 바뀌게 됨에 따라 에너지 비용이 30%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 "도시가스 조기 공급을 위해 올해 조례 제정, 한국가스공사 공급 배관사업 시행을 위한 행정절차 지원 등으로 2019년 도시가스 공급 시기에 맞춰 모든 준비를 끝내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