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라 사실상 해체? 한승연-박규리-구하라 재계약 의사 X…허영지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DSP미디어 제공
사진. DSP미디어 제공

카라 사실상 해체? 한승연-박규리-구하라 재계약 의사 X…허영지는?

걸그룹 카라가 멤버 한승연, 박규리, 구하라의 재계약이 불투명해진 가운데 사실상 해체한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6일 한 매체는 "DSP미디어와의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는 카라의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가 재계약 의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DSP미디어에 잔류하지 않고 각자 소속사를 옮기는 방향으로 마음을 정했다"라고 보도했다.

보도 매체에 따르면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는 이달 말 DSP 미디어와 전속계약이 만료 될 예정이다. 지난 2013년 10월 재계약을 맺은 지 2년 여 만이다. 지난해 카라에 합류한 허영지를 제외한 멤버들은 각자 자신의 길을 가기로 한 것으로 알려져 사실상 카라는 해체된 것이라는 것이다.

현재 멤버들은 타 소속사와 접촉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지난 5일 구하라가 배우 배용준이 대주주로 있는 키이스트와 계약을 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기도 했다.

한편 DSP미디어 측은 구하라와 한승연, 박규리의 거취에 대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며 말을 아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