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9시 40분 EBS1 TV'부모-생활보감'에서는 최근 베테랑 해녀들 사이에서 서투른 물질을 하는 초보 해녀를 소개한다. 서울에서 판매원 생활을 하다가 2년 전, 남편 고향인 거제도로 돌아온 최영희(50) 씨가 그 주인공이다. 한 시간도 채 잠수하지 못하는 초보 해녀지만, 최근엔 거제해녀협동조합의 회장을 맡아 해녀들을 위한 사업을 시작했다. 서툰 물질부터 처음 장사를 나선 '푸드 트럭'까지 좌충우돌 초보 해녀 최영희 씨의 인생 이야기를 들어본다.
또 미역과 톳 고르는 방법부터 멍게, 해삼 등 겨울 제철 해산물 요리하는 방법까지 다양한 겨울철 해산물 정보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또한 건조하고 변덕스러운 겨울 날씨에 탱탱하고 생기 넘치는 촉촉한 건강미인으로 변신하는 노하우와 함께 고장 나기 일쑤인 가전제품을 10년, 20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방법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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