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국무부 "한국계 미국인 북한 억류 여부 확인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국무부는 11일(현지시간) 한국계 미국인 남성이 간첩 혐의로 북한에 억류돼 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해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존 커비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보도를 확인해줄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다"면서 이같이 답변했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도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보도를 봤으나 논평할 수있는 성격이 아니다"라며 "미국인 억류와 관련한 사안을 공개로 이야기하는 것은 당사자들을 석방시키려는 우리의 노력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평양에 지국을 두고 있는 CNN은 한국계 미국인 남성 한명이 간첩 혐의로 북한에서 체포돼 감옥에 갇혀 있다고 보도했다.

 올해 62세의 귀화 미국인인 이 남성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을 '김동철'이라고 소개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