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응답하라 1988' 고경표·류혜영, 입술 닿을듯 말듯 "뽀뽀하고싶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인스타그램
사진. tvN 인스타그램

응팔

응답하라 1988

고경표 류혜영

'응답하라 1988' 고경표·류혜영, 입술 닿을듯 말듯 "뽀뽀하고싶소"

15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눈빛 교환의 시간. 5, 4, 3, 2, 1. 그만! 둘이 뭐하는 걸까요. 두근두근. 뽑뽀하고싶소. 그와 그녀의거리 2cm"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 역을 맡고 있는 고경표와 보라 역의 류혜영이 눈맞춤을 하고 있다.

극중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두 사람은 입가에 미소를 지은 채 입술이 닿을듯 말듯 서로를 바라보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6일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을 부인하며 사과와 반성을 표명했고, 이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유승민 전 의원은...
지난해 한국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넘으며 반도체 수출이 1천734억 달러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산업통상부의 발표에 ...
자유통일당 소속 구주와 변호사가 한강하구 공동이용수역 수로도 공개를 요구하며 제기한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서울고법은 정부가 북한에 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