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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고경표·류혜영, 입술 닿을듯 말듯 "뽀뽀하고싶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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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인스타그램
사진. tvN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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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고경표 류혜영

'응답하라 1988' 고경표·류혜영, 입술 닿을듯 말듯 "뽀뽀하고싶소"

15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눈빛 교환의 시간. 5, 4, 3, 2, 1. 그만! 둘이 뭐하는 걸까요. 두근두근. 뽑뽀하고싶소. 그와 그녀의거리 2cm"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 역을 맡고 있는 고경표와 보라 역의 류혜영이 눈맞춤을 하고 있다.

극중 러브라인을 형성하고 있는 두 사람은 입가에 미소를 지은 채 입술이 닿을듯 말듯 서로를 바라보며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6일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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