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섭 대구 동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6일 신암선열공원에서 애국지사들에 대한 참배와 헌화를 시작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정 예비후보는 행정자치부 장관 재임 시절에도 생존 애국지사를 위문하고, 대한민국 순국선열을 위한 현장 활동에 열성적이었으며, 광복 70주년을 맞아 전 국민 태극기 사랑운동을 펼친 바 있다. 또 장관직을 시작하고 마칠 때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방문해 참배하는 등 애국선열에 대한 마음가짐이 각별하다.
정 예비후보는 "국회에 들어가 대한민국의 정치개혁과 대구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지해 달라"고 말했다. 신암선열공원 참배 후 인근 동서시장을 찾은 정 예비후보는 동구를 더 잘사는 동네, 더 행복한 동네로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또 동구와 대구를 위해 제대로 일하기 위해서는 동구 주민의 후원과 응원이 더욱 절실하다며 소중한 한 표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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