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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후속 '마담 앙트완' 한예슬, 정진운-이주형과 '달달' 벌써부터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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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 제공
사진. 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 제공

'응팔' 후속 '마담 앙트완' 한예슬, 정진운-이주형과 '달달' 벌써부터 케미 작렬?

'마담 앙트완' 한예슬과 정진운, 이주형의 달달한 분위기가 전해지는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오는 22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이 18일 커피 CF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한예슬, 정진운, 이주형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정작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로맨틱코미디다.

공개된 사진은 극중 고혜림이 자신을 잘 따르는 승찬(정진운 분)과 지호(이주형 분)에게 커피 내리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모습을 담았다.

사진 속 한예슬, 정진운, 이주형의 완벽한 비주얼과 부드럽고 달달한 분위기가 마치 한편의 커피 CF를 보고 있는 듯 가슴을 설레게 한다. 특히, 연하남 사이에서 절대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는 한예슬의 압도적 비주얼에 따뜻한 분위기까지 더해져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2016년 포문을 여는 가슴 설레는 심리 로맨틱코미디 '마담 앙트완'은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을 통해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스타 작가 홍진아와 '내 이름은 김삼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연출한 김윤철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마담 앙트완'은 오는 22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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