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김명민 진심 알고 충격 "이젠 애가 아니니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SBS 방송 캡쳐
사진. SBS 방송 캡쳐

육룡이 나르샤

육룡이 나르샤 김명민 유아인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 김명민 진심 알고 충격 "이젠 애가 아니니까요"

유아인이 김명민의 진심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정도전(김명민)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숨기고 책략을 이야기하는 이방원(유아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방원은 정도전(김명민)의 진심을 알게 됐고 충격을 받은 뒤, 상투를 틀고 정도전을 찾아갔다.

이어 그는 "무명을 발본색원하려면 다른 방도를 써야할 것 같다. 내가 미끼가 되겠다. 초영이 계민수전은 헛꿈이라며 나를 회유하려고 하더라. 그들의 제안에 넘어간척 연기를 해보겠다"라며 "일단 제가 사병을 따로 가져보겠다"라고 제안했다.

정도전은 잠시 당황했으나 허락하며 "상투를 튼 모습이 잘 어울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방원은 "이젠 애가 아니니까요"라고 속마음을 삼키며 돌아섰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으로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