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윤주 정의당 전국위원, 경산지역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윤주(36) 정의당 전국위원이 18일 총선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경산지역 출마 선언을 했다.

배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들이 눈칫밥 먹지 않고, 우리 노동자들이 함부로 해고당하지 않으며, 우리 대학생들이 학비 문제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우리 취업준비생들이 자기의 진로에 맞춰 마음껏 직장을 다닐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밀알이 되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배 예비후보는 경산 출신으로 경산대학교(현 대구한의대학교)를 졸업했다. 전 경상병원 노동조합 사무장을 역임하고 2014년 제6대 지방선거에서 경산시의원 비례후보로 출마한 경력이 있다. 정의당 경산시위원회는 향후 총선에서 최경환 새누리당 의원과 1대1 구도로 본선이 치러지도록 당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