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과 문자는 무제한,데이터는 월 750MB 제공하는 LG유플러스의 '뉴 청소년 29.9' 요금제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작년 12월 출시한 이 요금제가 출시 1개월여 만에 가입자 5만명을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월 2만9천900원(부가세 2천990원 별도)의 비교적 저렴한 요금에 기본 데이터를 다 사용한 뒤에도 400K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인기를 끌고 있다고 LG유플러스는 전했다.그동안 나온 청소년 요금제가 기본 제공량을 다 사용하면 통화와 데이터가 차단되고 추가로 충전해야 이용 가능한 것과 대조적이다.
아울러 월 3천300원에 LG유플러스의 LTE비디오포털에서 EBS 콘텐츠를 시청할 수있는 특화 서비스를 전용 데이터 3GB와 함께 추가로 제공하고 있는 점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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