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프간 여성, 남편과 말다툼 중 코 베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7일(현지시간) 남편에 의해 코가 베인 레자 굴(20)이 아프가니스탄 파르야브에 위치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에서는 부인을 소유물로 여기는 풍조가 뿌리 깊은 데다 가혹행위에 대한 처벌도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자주 발생한다고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의 해더 바르는 분석했다. AFP=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