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촌 빈집 골라 3천만원대 털어, 범인은 수입차 모는 30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경찰서(서장 김원범)는 주인이 외출한 집에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A(36) 씨를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22일 낮 12시 50분쯤 청송군 B(63) 씨의 집에 들어가 안방 장롱 속에서 현금 120만원과 귀금속 60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경북과 강원, 충남 등지 농촌 빈집에 들어가 9차례에 걸쳐 3천18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평소 독일제 승용차를 몰고 다닌다는 사실을 확인, CCTV 수사 등을 통해 A씨의 소재를 파악하여 붙잡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