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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오지호, 갓 태어난 딸 생각에 '눈물'…감동의 영상편지 중단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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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오지호, 갓 태어난 딸 생각에 '눈물'…감동의 영상편지 중단 이유는?

배우 오지호가 갓 태어난 딸을 시작으로 가족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주에 이어 22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배우 오지호, 이장우, 안세하, 손은서, 홍종현이 가까스로 저녁 끼니를 때운 뒤 연기자 생활을 하며 겪었던 신인 시절의 비애와 화려함 뒤에 숨겨진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맏형이자 어느덧 데뷔 19년차로 대선배인 오지호는 후배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고백하며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감동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30일에 태어난 딸과 사랑하는 아내를 생각하며 영상편지를 보내려고 했으나 순간 벅차오르는 눈물을 참지 못해 영상 편지 촬영은 중단되고 말았다. 짧지만 감동적인 멘트에 이를 지켜보던 병만족 전부 눈물을 글썽였다는 후문으로 어떤 감동을 자아냈을지 궁금함이 커지고 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는 오늘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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