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더민주 선대위원 발표…박영선·표창원 등 16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더불어민주당이 4'13 총선을 진두지휘할 선거대책위원회 위원(김종인 위원장 포함 16명) 명단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 채비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2일 오전 당무위원회를 열어 선대위 구성 및 설치 안건을 의결했다.

우선 박영선 전 원내대표, 김영춘 부산시당위원장, 정장선 전 의원 등 당이 내홍을 겪을 때 중간지대에서 해결사 역할을 했던 '통합행동' 구성원이 3명이나 포함됐다.

선대위에 새 바람을 불어넣기 위해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 이철희 두문정치연구소장, 양향자 전 삼성전자 상무, 이수혁 전 6자회담 수석대표, 김병관 웹젠 이사회 의장 등 외부인사 영입 케이스로 입당한 5명도 참여시켰다.

계파별로는 최재성 총무본부장을 비롯해 진선미 의원, 손혜원 홍보본부장 등 문재인 대표의 직계 인사들과 우윤근'박범계'유은혜 의원과 이용섭 전 의원 등 범주류 측 인사들이 포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