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국 9개 대학이 함께한 '글로벌 청년 창업'인턴십 박람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년 고용·중기 인력難 해소…영남대'경북도 등 공동 마련

청년 고용절벽과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주제로 한 '글로벌 청년 창업'인턴십 박람회 및 포럼'(Global Youth Startup and Internship Fair and Forum 2016)이 22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영남대와 경상북도, 중소기업청, 대구은행,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테크노파크 등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특히 중소기업청의 '대학기업가센터사업'에 참여하는 영남대, 포스텍, 서울대, 카이스트, 서강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인하대, 한양대 등 전국 9개 대학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세계 최고의 창업인프라와 노하우를 갖춘 중국 칭화 사이언스파크 운영책임자와 글로벌 신소재기업인 ㈜에코프로의 이동채 대표 등이 벤처기업 창업 경험을 발표했다.

영남대 노석균 총장은 "우리 청년들이 이번 행사에서 기업가 정신 함양과 창업 기회 모색을 통해 일자리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장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