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딸 금사월' 안내상, 백진희 원망 "홍도 이름이 오월이라는 거 알면서 왜 안알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 딸 금사월

안내상

오월이

'내 딸 금사월' 안내상, 백진희 원망 "홍도 이름이 오월이라는 거 알면서 왜 안알려줬냐" 오열

'내 딸 금사월' 안내상이 백진희를 원망했다.

24일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 (김순옥 극본, 백호민-이재진 연출) 41회에서는 주기황(안내상)이 사월(백진희)을 원망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기황은 홍도가 오월이란 사실을 알고 눈물을 흘렸고, 사월에게 "홍도 이름이 오월이라는 거 알면서 왜 안 알려줬어"라며 원망했다.

이에 사월도 "다 제 잘못이다 죄송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주세훈(도상우)은 "사월 씨 잘못 아니다. 우리가 먼저 알아봤어야 했다. 아버지도 저도 생각도 못했다"고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