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Bangui)의 가톨릭 대교구장인 디으도네 은자빠라잉가 대주교가 지난 21일 대구가톨릭대를 방문했다.
은자빠라잉가 대주교는 홍철 대구가톨릭대 총장을 만나 "우리 학생들이 한국의 좋은 교육환경에서 유학할 수 있어서 좋다.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면 나라의 큰 인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 대주교 일행은 심포리엔 요키돈시아(컴퓨터공학전공 3년) 등 자국 학생들에게 열심히 공부하라고 격려했다. 대구가톨릭대에는 현재 6명의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학생이 재학 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쿠팡 멈추면 대구 물류도 선다"… 정치권 호통에 타들어 가는 '지역 민심'
與박수현 "'강선우 1억' 국힘에나 있을 일…민주당 지금도 반신반의"
취업 절벽에 갇힌 청년들 "일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다"
"한자리 받으려고 딸랑대는 추경호" 댓글 논란…한동훈 "이호선 조작발표" 반박
"김정일 장군님" 찬양편지·근조화환 보냈는데…국가보안법 위반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