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방기대교구장, 대가대 방문 유학생 격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의 좋은 교육 받아 귀국 후 국가의 큰 인재 될 것 확신"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가톨릭 방기대교구 디으도네 은자빠라잉가 대교구장이 21일 대구가톨릭대를 방문해 홍철 총장을 만나 자국 유학생들의 지도를 부탁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중앙아프리카공화국 가톨릭 방기대교구 디으도네 은자빠라잉가 대교구장이 21일 대구가톨릭대를 방문해 홍철 총장을 만나 자국 유학생들의 지도를 부탁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기(Bangui)의 가톨릭 대교구장인 디으도네 은자빠라잉가 대주교가 지난 21일 대구가톨릭대를 방문했다.

은자빠라잉가 대주교는 홍철 대구가톨릭대 총장을 만나 "우리 학생들이 한국의 좋은 교육환경에서 유학할 수 있어서 좋다. 유학을 마치고 귀국하면 나라의 큰 인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또 대주교 일행은 심포리엔 요키돈시아(컴퓨터공학전공 3년) 등 자국 학생들에게 열심히 공부하라고 격려했다. 대구가톨릭대에는 현재 6명의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학생이 재학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