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냉장고를 부탁해' 박나래, 최현석 요리에 "키스하는 느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냉장고를 부탁해' 최현석 요리에 박나래가 재치있는 평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박나래는 25일 밤 9시40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최현석이 만든 '긴밤지새우콩'을 재치있게 맛을 표현했다.

박나래는 먼저 완두콩 스프를 먹고는 "장기와 내 간이 스프와 사랑에 빠졌다. 온화해졌다"며 "콩맛이 강하지 않고 부드럽다"고 말했다.

이어 완자를 통채로 한 입에 넣은 박나래는 "완자는 너무 부드럽다. 키스하는 느낌이다"며 "남자친구와 술로 지샜는데 내 얼굴이 예쁠랑 말랑 할 때 주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