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친구 유주, 과거 꽈당 영상 재조명 '빗 속 투혼'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여자친구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유주의 꽈당 영상이 재조명 받고 있다.

당시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진행된 SBS 라디오 '박영진 박지선의 명랑특급' 공개방송에서 신곡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빗속에서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를 꾸미던 여자친구 멤버들은 수차례 미끄러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여자친구 멤버 유주는 5번, 신비는 2번, 예린은 1번이나 넘어졌다.

그러나 여자친구 멤버들은 미끄러워진 상태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일어나며 무대를 끝까지 마쳤다.

한편 2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된 '여자친구 컴백 스페셜 라이브'에는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멤버들이 참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