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피엔딩' 권율 외모 평가 듣던 장나라, 웃다가 그만 콧물을…'폭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한번 더 해피엔딩 캡처
사진. MBC 한번 더 해피엔딩 캡처

'해피엔딩' 권율 외모 평가 듣던 장나라, 웃다가 그만 콧물을…'폭소'

'한번 더 해피엔딩' 권율의 외모 평가에 장나라가 웃다가 굴욕적인 순간을 맞았다.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는 MBC 새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당시 권율은 사회자로부터 "훈남이라는 수식어가 항상 붙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스스로 훈남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며 겸손함을 보였다.

이에 장나라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웃다가 콧물을 쏟아내 현장을 폭소케 만들며 굴욕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한편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걸그룹의 '그 후'와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권율은 사랑병원의 신경과 훈남의사 구해준 역을 맡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