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인트' 서강준, 까칠男 백인호 애교가 '백타민' 수준…스태프들에게도 사인 세례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겉으론 까칠하지만 속은 따뜻하고 여린 백인호 역으로 열연 중인 서강준이 귀여운 애교를 선보이며 촬영장에서 '백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촬영 현장 어디서나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애교를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촬영 쉬는 시간 지친 스태프들을 위해 깜찍한 댄스를 선보이기도 하고, 카메라를 향해 윙크나 브이를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현장 관계자는 "촬영장에서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스태프들과 허물없이 어울리며 애교 섞인 매력을 발산해 늘 인기가 최고였다. 촬영 중간 재미로 진행됐던 현장 인기투표에서 만장일치로 1위에 꼽힐 정도로 촬영장의 '백타민(백인호+비타민)으로 통했다"고 귀띔했다.
최근 있었던 '치즈인더트랩' 종방연에서도 서강준의 인기는 최고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 몸에 딱 맞는 캐릭터 소화력과 물오른 연기력을 통해 무심한 듯 따뜻한 '츤데레' 매력의 백인호로 인기몰이 중인 서강준의 모습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