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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열애설 부인 그레이, 저작권료로 매월 수익 보장… '얼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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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그레이 티파니

티파니 열애설 부인

티파니 열애설 부인 그레이, 저작권료로 매월 수익 보장… '얼마길래?'

소녀시대 티파니와 랩퍼 그레이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레이에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레이는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수익에 대해서 언급했다.

당시 그레이는 "쌈디 '사이먼 도미닉', 개리 '조금있다 샤워해', 로꼬 '감아', 박재범 '몸매', 자이언티 '뻔한 멜로디'를 내가 만들었다"며 "저작권료로 매월 수익이 보장된다"고 말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29일 오전 한 매체는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연애를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며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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