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관리공단은 사무직, 기술직 등 새 직원 14명을 공개 채용한다.
임금피크제 시행으로 절감하는 인건비를 활용해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고 공단은 밝혔다.
사무직 6명과 기술직 3명(토목 2·전산 1), 업무직 5명(기계 4·정비 1)이다.
응시 자격은 분야별 자격증을 갖고 공고일 전날부터 대구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이다.
다음 달 11일부터 공단 채용시스템(recruit.dgsisul.or.kr)으로 원서를 접수해 필기·실기·면접 시험을 거쳐 3월 중순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4월부터 인력 수급상황에 맞춰 본사와 사업소에 배치한다.
공단 홈페이지(dgsisul.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호경 공단 이사장은 "지난해 노사 간 임금피크제에 합의한 것이 채용인원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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