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설관리공단 14명 공채…"임금피크제로 채용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사무직, 기술직 등 새 직원 14명을 공개 채용한다.

임금피크제 시행으로 절감하는 인건비를 활용해 채용 규모를 확대했다고 공단은 밝혔다.

사무직 6명과 기술직 3명(토목 2·전산 1), 업무직 5명(기계 4·정비 1)이다.

응시 자격은 분야별 자격증을 갖고 공고일 전날부터 대구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18세 이상이다.

다음 달 11일부터 공단 채용시스템(recruit.dgsisul.or.kr)으로 원서를 접수해 필기·실기·면접 시험을 거쳐 3월 중순에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는 4월부터 인력 수급상황에 맞춰 본사와 사업소에 배치한다.

공단 홈페이지(dgsisul.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김호경 공단 이사장은 "지난해 노사 간 임금피크제에 합의한 것이 채용인원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