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중국가서 '순두부' 찾는 귀여운 부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사진. MBC 우리 결혼했어요 캡처

'우리 결혼했어요' 조이 육성재, 중국가서 '순두부' 찾는 귀여운 부부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가 가상 아내 조이에게 애정 가득한 애칭을 지어줬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육성재-조이 커플의 하이난 청춘여행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육성재와 조이는 마사지샵을 찾아 나란히 누워 마사지를 받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육성재는 민낯으로 편히 누워 마사지를 받고 있는 조이를 보고는 "순두부 같다"며 애정어린 별명을 불렀다. 이에 조이는 순두부찌개가 먹고 싶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육성재는 '소주'가 함께 한다면 좋을 것 같다고 맞장구쳐 폭소케 했다.

한편 스타들의 가상 결혼을 다루는 '우결4'에는 현재 오민석·강예원, 비투비 육성재·레드벨벳 조이, 곽시양·김소연이 출연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