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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새누리당 출마 저지, 과거 '성형 고백' 발언 재조명 "시청자에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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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캡처
사진.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 캡처

강용석 새누리당 출마 저지, 과거 '성형 고백' 발언 재조명 "시청자에 예의"

새누리당에 출마 선언한 전 의원이자 변호사인 강용석이 당에서 환영을 받지 못한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의 성형 고백에 대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강용석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 "예전에 보톡스를 몇 번 맞은 적 있다"고 언급했다.

당시 강용석은 "미간에 하도 주름이 생겨서 인상을 부드럽게 하려고 했다"라며 "당시 성형외과 의사와 상담을 했더니 요즘은 시청자에 대한 예의라고 하더라"고 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용석은 3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대 총선에서 용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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