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반월당(서편)과 계산오거리(동편)의 유턴이 이달부터 주말과 공휴일 오후 1~6시 금지된다.
이는 주말 현대백화점 앞 달구벌대로 차량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대구시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지난주까지 반월당(서편), 계산오거리(동편) 주말 유턴 시차제 금지(오후 1~5시)를 시범 운영했다. 그 결과 차량 소통에 상당한 효과가 나타나자 경찰과 협의해 반월당(서편)과 계산오거리(동편) 유턴을 주말(공휴일 포함)에는 시차제(금지시간 오후 1~6시)로 운영키로 결정했다. 대구시 심임섭 교통정책과장은 "주말 유턴 제한으로 일부 운전자들의 불편이 불가피하지만 달구벌대로 차량 정체 해소를 위한 조치"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