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 연휴 날씨, 6일까지 춥고 그 후 평년기온 되찾을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채널A 캡처
사진. 채널A 캡처

설 연휴 날씨, 6일까지 춥고 그 후 평년기온 되찾을듯

설 연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오는 6∼10일 중 초반에는 다소 춥겠지만 설날 이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아져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이 발표한 설 연휴기간 기상 전망에 따르면 귀성일인 5∼7일은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오늘 오후부터 내일까지는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이 기간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충청이남 서쪽지방은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돼 구름이 많겠다.

오는 8일은 우리나라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며 서울·경기도, 강원도 영서 지역에서는 눈 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운전에 주의해야겠다.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귀경 인파가 몰릴 9∼10일은 한반도 부근에 있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높아 춥지 않은 날씨가 될 것 같다.

연휴기간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7도∼영상 6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