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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학교' 박신양, 러시아 유학 당시 "보디가드 아르바이트 했다" '눈길'
'배우학교' 박신양이 화제인 가운데, 박신양의 남다른 아르바이트 이력이 눈길을 끈다.
박신양은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러시아는 연기론이 탄생한 나라"라며 러시아 유학 시절에 대해 이야기했다.
당시 박신양은 "돈은 없었지만 '제일 하고 싶은 일을 하자'라는 생각을 했고 러시아 거리에 색소폰을 들고 나갔다. 그런데 색소폰을 불지 몰라서 배웠는데 잘 안 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박신양은 "결국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로 보디가드를 했다"며 "음악공부를 하는 한국 여학생들을 보호하는 일이었다. 음악을 배우고 집에 가는 학생들의 귀가를 책임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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