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학교' 이원종, "난 똥배우다" 발언에 박신양 "진심 안느껴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N 배우학교 캡처
사진. tvN 배우학교 캡처

'배우학교' 이원종, "난 똥배우다" 발언에 박신양 "진심 안느껴져"

'배우학교'에 출연한 배우 박신양과 이원종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배우학교'에서 박신양에게 연기 수업을 받는 이원종, 장수원, 유병재, 남태현, 이진호, 박두식, 심희섭이 처음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신양은 '배우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에게 왜 이곳에 왔으며, 연기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학생들 중 발연기와 어울리지 않는 배우 이원종은 "남태현의 눈물이 부럽다. 난 열정이 식었다. 돈 때문에 연기하는 똥배우가 됐다. 많이 격려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정작 박신양은 "죄송하지만, 진심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대답해 교실 분위기를 순식간에 싸늘하게 만들었다. 이후 이원종과 박신양의 불꽃튀는 신경전은 긴장감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