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이 소녀팬에게 기습적으로 이름표를 뜯겼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제 5대 런닝맨 최강자전'이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언제 어디서 누군가 자신의 이름표를 노릴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유재석은 동네에서 사진을 찍어달라는 팬들에게 친절하게 사진을 찍어주고는 차에 타려는 찰나에 기습 이름표 뜯기에 당했다.
특히 커피숍에 가서도 커피를 주문하려다 손님 두명에게 이름표 기습 어택을 당해 유재석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처음부터 이상했다며 우리동네에 이런 분들이 안 계셨다"고 말하며 한시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에 긴장감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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