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런닝맨 유재석, 소녀팬에게 기습 이름표 뜯겨 "커피숍에서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런닝맨' 유재석이 소녀팬에게 기습적으로 이름표를 뜯겼다.

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제 5대 런닝맨 최강자전'이 펼쳐졌다.

이날 '런닝맨'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언제 어디서 누군가 자신의 이름표를 노릴 것이라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유재석은 동네에서 사진을 찍어달라는 팬들에게 친절하게 사진을 찍어주고는 차에 타려는 찰나에 기습 이름표 뜯기에 당했다.

특히 커피숍에 가서도 커피를 주문하려다 손님 두명에게 이름표 기습 어택을 당해 유재석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유재석은 "처음부터 이상했다며 우리동네에 이런 분들이 안 계셨다"고 말하며 한시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에 긴장감을 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