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에서 가수 이기광과 호흡을 맞추는 배우 이열음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찔한 연기가 재조명 받고 있다.
이열음은 지난 2014년 4월 방송된 KBS2 '드라마 스페셜 - 중학생 A양'에서 이해준(곽동연 분)에게 뺒긴 전교 1등 자리를 되찾으려는 조은서 역을 맡았다.
극중 이열음은 곽동연과 양호실에서 단둘이 남자 "만지고 싶어? 그럼 그렇게 해"라고 말해 상대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열음은 곽동연의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가는 아찔한 연기를 펼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MBC는 11일 '몬스터'를 촬영 중인 이기광과 이열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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