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책] 도시의 소나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시의 소나무/조재현 지음/북랜드 펴냄

조재현 수필가의 새 수필집이다. '배 째기 직전에야' '밑천 우려먹기' '라면에 계란 넣어 팔 듯이' 등 모두 66편을 수록했다. 공직 퇴임 후 15년 넘게 수필 쓰기에 매진하고 있는 저자는 이번 수필집에서 일상 속에서 느끼는바, 옛것과 선현들을 주제로 한 사색, 요즘 세태에 대한 평가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영천 출신인 저자는 2000년 '문예운동'을 통해 등단했다. 수필집 '세월의 강' '세상 속의 세상' '구름처럼 바람처럼'을 펴냈다. 대구대봉도서관장, 대구동부도서관장, 박약회 대구지회장 등을 역임했다.

253쪽, 1만2천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