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와 정동영 전 의원이 18일 전북 순창군 복흥면 복흥산방에서 회동을 마치고 입당에 합의했다.
안 대표와 정 전 의원은 이날 오후 7시부터 1시간30분가량 비공개 대화를 나눈 뒤 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에는 민생과 개성공단, 양당 기득권 체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안 대표와 정 전 의원은 개성공단의 부활, 한반도 평화, 2017년 정권 교체를 위해 조건없이 협력한다고 밝혔다.
또 양당 기득권 체제를 깨지 못하면 한반도 평화와 경제 민주화, 복지국가도 이루기 어렵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속보] 트럼프, 한국에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봉쇄 영향받는 국가들, 군함 보낼 것"
대구 달성군, '압도적 보육 패키지'로 저출생 정면 돌파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정청래 "뜬금없는 공소취소 거래설…모든 방법 동원 강력 대응"
"분양·광고, 대구 토종업체 비율 70% 우선"…市 조례 상임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