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신보-농협-대구은행, 소상공인 지원 특례보증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유진 구미시장과 김유태 경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이기욱 NH농협은행 구미시지부장, 문홍수 대구은행 경북서부본부 부행장 등은 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협약식을 가졌다.

구미시가 4억원을 출연하고, 경북신보는 10배인 40억원을 5년간 보증하기로 했다. 또 NH농협은행과 대구은행이 소상공인들에게 대출해 줄 때 시는 2년간 3%의 이자(3억원)을 보전해 주기로 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과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