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끼리2' 최현석이 약속 시간을 어긴 오세득에게 소심한 푸념을 했다.
오는 27일(토) 밤 첫 방송되는 '셰프끼리2'에서는 최현석, 오세득, 남성렬, 김소봉 등 셰프 4인방의 좌충우돌 상하이, 스페인 입성기가 그려진다.
특히 '맏형' 최현석이 방송 전 사전 미팅에서 후배 셰프들의 지각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지난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약속 장소에 본인이 가장 먼저 도착하자 조리계의 위계질서에 대해 다시 한번 개탄한 것.
그는 "또 아무도 안 왔어? 이것은 아직도 조리계가 한결같이 썩어 있다는 증거다"라며 제작진에게 하소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셰프끼리2'는 2월 27일(토) 밤 11시 SBS 플러스, SBS funE 채널을 통해 동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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