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3 총선 레이더] 양명모 대구약사회 회장 이임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명모 대구 북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7일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이동희 대구시의회 의장, 공재양 계명대 약대 학장, 정태천 영남대 약대 학장 등 내빈과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대구시약사회 회장 임기를 마치고 이임식을 가졌다. 양 후보는 2013년부터 대구시약사회 회관에 심야약국(밤샘약국 오후 10시~오전 6시)을 개설했다. 또 각 구에 9개소의 365약국을 지정, 휴일이나 명절에도 연중무휴로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상시적으로 의약품의 안전사용을 위한 상담을 하도록 해 호평을 받았다.

또 2014년 네팔, 2016년 베트남 등지에서 대구지역 5개 보건의료단체(의사회,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 약사회)와 해외 의료봉사 활동을 펼쳐 메디시티 대구를 홍보하는데도 앞장서 왔다. 1년에 2회 의료선진화 포럼을 열어 대구 보건의료의 질 향상과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발에도 기여했다. 대구시의원 시절에는 대구시의회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단지 유치에 기여했고 (사)메디시티협의회 부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이날 이임사에서 양 후보는 "지금까지 대구시의원과 대구시약사회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익힌 지식과 경험을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를 국민 중심으로 재정립하고 건강한 의료산업을 활성화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