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죽장연 정월장 담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통 장류 생산업체인 ㈜죽장연이 지난 1일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사리 장원에서 2019년 판매분 정월장을 담갔다. 정연태 죽장연 사장과 직원, 마을 주민들은 이날 2019년 판매분인 장 1천 독을 담갔다. 이번에 담근 장은 지난해 음력 11월 전통 방식으로 가마솥에 콩을 삶아 모양을 만들고 잘 건조시킨 메주이며, 앞으로 3년간 숙성을 거쳐 2019년 시중에 판매된다.

죽장연 된장은 미국'일본'중국에 이어 프랑스에도 진출했으며, 최근 프랑스의 유명 요리사 피에르 상 보이예가 직접 방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