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순견 포항남·울릉 예비후보 여론조사 회사 선관위에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순견 포항남'울릉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7일 여론조사 회사인 A사와 K일보를 포항시남구선관위에 고발했다.

김 후보는 "여론조사 과정에서 상대 후보가 여론조사가 실시되기 전 SNS(밴드)와 문자메시지를 통해 조사 날짜와 언론사명을 명기해 전파에 나섰다"며 "이는 사전에 여론조사의 구체적 내용을 파악, 대응한 것으로 여론조사의 공정성이 심히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여론조사 시 전화벨이 두서너 번 울리다가 전화를 받으면 끊어졌다는 시민들의 제보가 다수 접수된 것으로 미뤄 여론조사에 사용된 DB가 선관위가 공인하는'KT DB나 하나로 DB'가 아닌 사설 DB를 사용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사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후보 측은 K일보가 7일 자 여론조사 보도를 통해 'B의원 독주 지속' 'B의원 지지세 탄탄대로' '투표없이 공천 확정'이라고 추측성, 예단성 보도를 통해 유권자들의 정상적 판단을 흐리게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