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보기금, 투자·보증 결합 '투자옵션부보증'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서근우)은 성장성이 우수한 창업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위해 투자와 보증이 결합된 복합금융 상품인 '투자옵션부보증'을 8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설립 후 5년 이내 비상장 중소기업이며, 보증 지원 후 5년 안에 일정 수준 이상 성장한 기업에 대해 보증부대출을 투자로 전환할 수 있는 옵션을 달게 된다.

보증금액은 기업마다 최대 10억원이며, 100% 전액 보증과 고정보증료 0.5%를 적용'우대한다. 신보는 올해 200억원 이상 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며, 투자상담은 신보 8개 창조금융센터에서 가능하다.

황석병 신보 자본시장부장은 "이 상품은 보증과 투자가 결합된 금융상품으로, 민간 투자시장에서 소외되기 쉬운 창업초기기업이 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