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소유진과 성훈의 즐거운 촬영현장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각각 의류회사의 열혈 워킹맘 안미정과 연예인병에 걸린 프로 골퍼 김상민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소유진과 성훈의 화기애애한 투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유진의 코믹한 표정과 오버스러운 포즈에 NG를 막아보려 아랫입술을 꽉 깨물고 참고 있는 성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장면은 소유진이 "옷이 작다" 트집 잡으며 촬영을 거부하는 성훈을 포토샵으로 "턱을 깎아주겠다"고 어르고 달래는 상황.
성훈은 "말이 좀 통한다니까 이 아줌마"라며 능글맞은 대사로 맞받아쳐야 했지만 한번 터져 나온 웃음을 수습하지 못하고 결국 소유진마저도 '빵'터져버린 훈훈한 투샷을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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