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이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그의 집안 배경이 눈길을 끈다.
이이경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대기업 대표이사인 사실을 밝혔다.
이이경의 아버지는 LG이노텍 이웅범 사장으로, LG이노텍은 모바일 카메라 모듈 및 디스플레이·네트워크 부품, 발광다이오드(LED) 사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는 이이경(노동자 강군 역)은 사망자 명단에서 고반장의 이름을 발견하고 오열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