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 애절한 커플 화보 공개… "잘 어울리지 말입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그라치아 출처
사진. 그라치아 출처

'태양의 후예'에 출연중인 배우 진구와 김지원의 화보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화보와 함께 '태양의 후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진구에게 눈빛 연기에 대해 질문하자 "극 중 윤명주한테 따뜻한 말을 하거나 사랑스럽게 대하는 부분이 많이 없더라. 속마음이라도 좀 전달하고 싶으니까 그런 연기가 나온 것 같다"고 전했다.

김지원은 군의관 역할에 대해 "원래 '다나까' 말투를 잘 쓰는 편이다. 아버지가 굉장히 엄해서 어렸을 때부터 익숙했다. 그러다 보니까 대사가 입에 더 잘 붙더라. 군복이 너무 편해서 촬영 끝나고 군복 입은 채 집에 들어갔다가 다음 날 그대로 촬영장에 가고 그랬다. 부모님이 딸래미가 군에 입대했다고 하시더라"며 웃어보였다.

배우 진구와 김지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패션지 '그라치아' 4월 1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