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총선 새누리당 공천장을 받게된 곽대훈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는 20일"주민들이 구청장 시절 주셨던 지지와 애정을 보여주셔서 여론조사가 잘 나온 것 같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곽 후보는"성서 지역 주민들이 많은 변화를 요구하고 있고, 대구 발전 열망이 높다. 더 열심히 주민들을 만나고 그분들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다"고 공천 확정 소감을 밝혔다. 달서구청장 출신 곽 후보는 단체장 중도 사퇴자 감점 원칙에 따라 경선에서 득표율의 20% 감점을 받았다. 이 때문에 곽 후보가 이 차이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달서갑 경선의 가장 큰 관심사였다. 곽 후보는 "결선 투표까지 가지 않으려면 지지율이 50%를 넘겨야 했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지지를 해주셔서 경선에서 이길 수 있었다"며 "주민 목소리를 잘 듣고 국정에 녹아들도록 하는 것이 저의 책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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