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에 출연한 프로듀서 라이머가 배우 이시영이 이상형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 라이머는 "올해 마흔이다. 올해는 꼭 결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라이머를 향해 "정말 꾸준히 여자친구가 없다. 이상형이 누구냐"고 물었다.
이에 라이머는 "배우 이시영 씨가 이상형이다. 내가 운동을 좋아하다 보니 운동을 잘 하는 사람이 좋더라. 그분이 복싱하는 영상을 봤는데 너무 매력적이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만취 군인, 머스탱 몰고 서울 한복판 '쾅'…사람 치고 택시 타고 도주
성주군·와이씨켐㈜ 164억원 규모 MOU
대구 수성구청, 도로 꺼짐 사고 예방 위해 지반탐사 조사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