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최민수가 윤진서를 뺴앗았다.
29일 방송된 SBS '대박'(연출 남건, 극본 권순규)에서는 숙종(최민수)이 백만금(이문식)과의 내기에서 이겨 복순(윤진서)을 차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숙종과 백만금은 복순을 걸고 노름판을 벌였다. 이후 숙종이 내기에서 이겼고, "약속대로 자네 안사람은 지금 이 순간부로 내 것일세"라고 말했다.
백만금이 망연자실하자, 숙종은 "자네 안사람에게 노름꾼인 자네보다 내가 더 나을 듯하네. 아닌가"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
WBC 8강, 한국의 선발투수는 누구? 류현진과 곽빈 물망, 고영표가 될 수도
만취 군인, 머스탱 몰고 서울 한복판 '쾅'…사람 치고 택시 타고 도주
성주군·와이씨켐㈜ 164억원 규모 MOU
대구 수성구청, 도로 꺼짐 사고 예방 위해 지반탐사 조사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