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혜교·유아인, 즐거운 한때 포착… 어깨에 기댄 채 '다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배우 송혜교와 유아인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채한석 인스타그램.
사진. 배우 송혜교와 유아인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채한석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와 유아인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9일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내가족교랑식이랑!!!사랑하고고마워!!!! 근데난만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채한석과 송혜교, 유아인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평소 절친 사이로 알려진 유아인과 송혜교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강모연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유아인은 최근 종연한 SBS 수목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열연을 펼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