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혜교·유아인, 즐거운 한때 포착… 어깨에 기댄 채 '다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배우 송혜교와 유아인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채한석 인스타그램.
사진. 배우 송혜교와 유아인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채한석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와 유아인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9일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내가족교랑식이랑!!!사랑하고고마워!!!! 근데난만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채한석과 송혜교, 유아인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평소 절친 사이로 알려진 유아인과 송혜교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강모연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유아인은 최근 종연한 SBS 수목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열연을 펼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