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겨운 이혼소송, 의미심장 발언 눈길 "결혼 사실 숨기고 다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정겨운의 이혼 소송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에 대한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정겨운은 과거 방송된 MBC '세바퀴'에 이시언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이시언은 "정겨운이 분 냄새를 맡기 위해 클럽을 다녔다. 지금을 결혼해서 안 그러는 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정겨운은 "자꾸 무리수를 둔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씨스타 소유가 "결혼한지 몰랐다"고 말하자 이시언은 "정겨운이 결혼한 사실을 숨기고 다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겨운의 결혼한 모습이 부럽지 않느냐"는 물음에 "정겨운이 결혼 후 집에 잘 안 들어가려고 한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한편 한 매체는 30일 "졍겨운이 아내와 이혼을 합의 중"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