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태우 장남 재헌씨, 조세회피처에 유령회사 설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전 서울 중구 성공회빌딩 뉴스타파 사무실에서 심인보 뉴스타파 기자가 뉴스타파-ICIJ 공동 프로젝트 '조세도치퍼의 한국인들 2016' 1차 공개 발표를 하고 있다. 이날 뉴스타파는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 재헌씨가 조세회피처인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3곳의 유령회사를 설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016.4.4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