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닐·아이버슨·야오밍… 농구 명예의 전당에 입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했던 샤킬 오닐과 앨런 아이버슨, 야오밍이 농구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는 5일(한국 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네이스미스 메모리얼에서 이들을 포함, 10명의 새로운 회원을 발표했다. 시상식은 현지 시각 9월 9일 열린다.

오닐은 LA 레이커스와 마이애미 히트에서 뛰며 네 차례나 챔피언 반지를 끼었다. 아이버슨은 NBA 14시즌을 뛰면서 11차례 올스타에 뽑히는 인기를 누렸다. 중국의 야오밍도 2002년 드래프트를 거쳐 NBA에 진출, 휴스턴 로키츠에서 큰 인기를 누렸다. 야오밍은 2005-2006시즌 올스타 투표에서 최다 득표를 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