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부청사 침입 공시생, 경찰 "단독 범행 결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무원 시험 응시생 송모(27) 씨의 인사혁신처 사무실 침입'성적 조작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이번 사건을 송 씨의 단독 범행으로 잠정 결론 내렸다.

경찰은 인사처가 입주한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내부 폐쇄회로(CC)TV 영상과 송 씨 진술 내용을 대조한 결과 송 씨가 2월 28일 최초로 청사에 들어가 공무원 신분증을 훔친 뒤 모두 5차례 청사에 침입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조력자가 있었다면 범행 이후 잠적하는 것이 일반적 행동인데 송 씨는 휴대전화도 계속 사용하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생활을 했다"며 "잠정적이지만 송 씨의 단독 범행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경찰은 조만간 수사를 마무리하고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